지난 9 12 추석을 앞두고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는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바로 박물관의 특별전 아름다운 여정, 영원한 우정 개막식이 진행됐기 때문인데요!

 

이번에 진행되는 <아름다운 여정, 영원한 우정> 미국정부 주도로 출범한 청년 봉사단체로 , 한국에는 1966년부터 1981년까지 15년간 활동을 했는데요.

이번 특별전에서는 평화봉사단 한국생활을 보여주는 각종 자료를 기증받고, 그들의 인터뷰를 있습니다! 평화봉사단원이 한국 땅에 첫발을 디딘지 올해가 50년이 되었다고 하니, 의미가 정말 남다르네요!

9 13일부터 11 20일까지 진행되는 특별전을 축하하기 위한 개막식이 9 12 열렸습니다.





 


이번 개막식에는 평화봉사단과 그들의 가족 100여명과 마크리퍼트 주한미국대사, K35 평화봉사단원이었던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미국대사, ·관계 주요인사 많은 축하객들과 함께 진행이 되었습니다.






당시 한국에서 활동했던 평화봉사단원들이 특별전을 축하하기 위해 많이들 자리해주셨는데요! 다들 방명록에 이름을 남기기 위해 줄을 서면서 그날의 추억을 이야기 하는 모습이 정말 따뜻해 보였습니다.

많은 발전을 이룬 한국에 감동하며 뿌듯해하는 단원 분들도 많이 계셨는데요!

사진에서도 그날의 설렘이 느껴지시나요?







개막식 무대에서 단원들의 입장이 이어지는 동안 전시실 안에서는

평화봉사단원이었던 주한미국대사 캐슬린 스티브스 (한국명 심은경) 인터뷰가 진행이 되었는데요! 그녀의 얼굴에 기쁨과 설렘이 교차하는 표정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없이 그날의 추억을 이야기하는 동안 웃음꽃이 끊이질 않았다고 하네요!

 







특별전을 축하하는 인사들의 테이프 커팅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린 특별전에서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김용직 관장은 이번 특별전을 통해 당시 평화봉사단원들이 우리나라에 펼친 활동을 기억하고, 우리와 그들 사이의 우정과 한미관계를 돈독히 있기를 바란다 소감을 전했습니다.








평화봉사단원들은 2년간 전국 각지 30여개 ·어촌 지역 ·고등학교에 배치되어 영어를 가르치거나 · 보건지소의 보조 보건요원으로 근무하면서 결핵퇴치 사업을 주로 담당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미국 젊은이로서 낯선 땅에서 보낸 시간들을 조명하고 우리나라에서 펼친 활동을 엿볼 있는 시간이 텐데요!

우리와 그들 사이의 영원한 우정을 확인하러 이번 주말엔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으로 나들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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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한민국역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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